시험, 여행, 출산 예정일, 계약 만료일처럼 정해진 날까지 며칠 남았는지 계산합니다. 기준일은 기본으로 오늘이 들어가며, 다른 날짜로 바꾸면 그 날 기준의 D-Day를 볼 수 있습니다.
날짜를 입력하고 계산하기를 눌러주세요.
이 계산기의 D-Day는 '목표일 − 기준일'입니다. 기준일 자체는 세지 않으므로, 오늘이 기준일이고 목표일이 내일이면 D-1입니다. 목표일 당일은 D-Day, 목표일이 지나면 D+1, D+2처럼 지난 날수를 표시합니다.
흔히 말하는 '○○까지 n일 남았다'와 같은 셈법이며, 달력에서 오늘 칸을 빼고 목표일 칸까지 세는 것과 같습니다.
준비 기간이나 남은 출근일처럼 오늘도 하루로 쳐야 하는 경우에는 D-n의 n에 1을 더하면 됩니다. 예를 들어 D-81이면 오늘을 포함해 목표일 당일까지는 82일입니다.
주말·공휴일을 뺀 영업일 수는 이 계산기가 계산하지 않습니다. 결과는 모두 달력상의 일수입니다.
D+n은 목표일로부터 n일이 '지났다'는 뜻이라 목표일 다음 날이 D+1입니다. 반면 연인이나 부부의 기념일은 시작일을 1일째로 세는 경우가 많아, 같은 날짜라도 하루 차이가 납니다. 사귄 날 기준 100일·1000일을 찾는다면 기념일 계산기를 이용하세요.
기준일을 2026년 10월 5일로 고정하고 계산한 결과입니다.
크리스마스까지
기준일 2026년 10월 5일 · 목표일 2026년 12월 25일
D-81
10월 5일→11월 5일 31일, →12월 5일 30일, →12월 25일 20일을 더한 81일입니다. 오늘 포함으로 세면 82일입니다.
새해 첫날까지
기준일 2026년 10월 5일 · 목표일 2027년 1월 1일
D-88
이미 지난 날짜
기준일 2026년 10월 5일 · 목표일 2026년 9월 1일
D+34
목표일이 기준일보다 앞서면 지난 일수를 D+로 표시합니다. 9월은 30일까지 있어 9월 1일→10월 1일이 30일, 여기에 4일을 더합니다.
목표일 당일
기준일과 목표일 모두 2026년 10월 5일
D-Day
목표일이 이미 지났다는 뜻입니다. D+5는 목표일로부터 5일이 지났다는 의미이며, 목표일 다음 날이 D+1입니다. 목표일 당일은 D-Day로 표시됩니다.
네, 하루 늘어납니다. 이 계산기는 기준일을 빼고 세므로, 오늘을 포함한 일수가 필요하면 D-n의 n에 1을 더하세요.
기준일 입력란의 날짜를 바꾸면 됩니다. 예를 들어 다음 달 1일 기준으로 시험까지 며칠 남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아니요. 결과는 달력상의 전체 일수이며 주말·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계산은 지원하지 않습니다.
모든 모드의 날짜 세는 기준, 법적 근거와 한계는 계산 기준 및 자료 출처에 정리되어 있습니다. 계산 오류를 발견하면 문의로 알려주세요.